박민영, ‘내남결’ 다음엔 ‘세이렌’이다… 섬뜩한 티저 영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민영, ‘내남결’ 다음엔 ‘세이렌’이다… 섬뜩한 티저 영상

일간스포츠 2026-01-19 09:01:54 신고

3줄요약
사진=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 1차 티저 영상 캡처.


박민영의 위험한 유혹이 시작된다.

오는 3월 2일에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비밀을 감춘 여자 한설아(박민영)의 모습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으로 ‘죽음을 부르는 사랑’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달콤한 노랫소리로 사람을 꾀어내 죽음으로 몰고 가는 전설 속 ‘세이렌’을 닮은 미술품 경매사 한설아에 대해 언급한다. “그녀를 사랑하면 죽는다”는 목소리와 함께 붉은 피를 즈려밟고 가는 누군가의 발걸음이 오싹한 추측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목숨을 걸 만큼 매혹적인 한설아가 등장하면서 모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남자들 역시 무언가에 홀린 듯 한설아의 곁에 다가가지만 모두들 시신으로 발견돼 섬뜩함을 자아낸다. 피를 묻힌 채 눈물을 흘리다가도 의미심장한 미소를 띤 한설아가 전설 속 ‘세이렌’처럼 자신을 사랑한 남자들을 모두 죽인 게 맞을지 궁금해진다.

이처럼 ‘세이렌’은 1차 티저 영상을 통해 한설아를 따라다니는 핏빛 그림자를 비추며 보는 이들의 추리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그래서 당신 눈엔 지금 그 여자가 어떻게 보이죠?”라는 질문대로 모든 것이 그녀를 향한 편견일지, 혹은 확신일지, 베일에 가려진 한설아의 실체가 드러날 ‘세이렌’ 첫 방송이 기대되고 있다.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녀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들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릴러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