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박명수 미담 공개 “내가 힘들 때 전화해줘…진짜 감동이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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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박명수 미담 공개 “내가 힘들 때 전화해줘…진짜 감동이었다” [RE:뷰]

TV리포트 2026-01-09 12:23:39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자신이 힘들 때 전화를 해줘서 감동이었다며 박명수의 미담을 소환했다. 

9일 온라인채널 ‘할명수’에선 ‘쯔양이 열 걸음에 한 번씩 먹방한 동네 소개해 드립니다 | 용산 반 바퀴 | 할명수 ep.270’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박명수가 2년 만에 다시 만난 쯔양과 먹방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자신의 채널 구독자가 1290만명이라는 쯔양의 말에 박명수는 “부럽다. AI에 물어봤더니 내가 1000만 구독자 되려면 내가 102세 때 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할명수 잘 될 줄 알았나?”라는 박명수의 질문에 쯔양은 “선배님이 하시는 거면 당연히 잘 될거라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안 되는 것도 많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박명수는 쯔양이 최근 출연한 프로그램에 대해 물으며 경계심을 드러냈고 쯔양은 “요즘엔 좀 많이 나갔다. ‘시즌비시즌’도 나가고 신동엽 님의 ‘짠한형’도 나갔다”라고 밝혔다. 

“좋은 데 다 나가네. 내 것만 나와 준 게 아니잖아?”라며 시샘모드를 작동시킨 박명수의 말에 쯔양은 “최근에 일부러 좀 많이 나갔다”라고 털어놨고 박명수는 “돈 필요해?”라고 농담했다. 

쯔양은 “주변에서도 좀 활동을 많이 해야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 잊히지 않겠냐 해서…”라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유를 언급했다.

이어 “근데 이제는 완전 괜찮다”라고 밝게 웃는 쯔양의 모습에 박명수는 “사람이 살다보면 별의별 일이 생기는데 인생 살아가면서 하나하나 배운다고 생각하라”고 애정어린 조언을 전했다.

이에 쯔양은 “근데 그때 전화해주셨지 않나. 진짜 너무 감동이었다. 너무 감사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아니다. 좀 더 걱정을 많이 해줬으면 더 좋은 선물이 왔을 텐데”라고 능청스럽게 농담으로 화답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할명수’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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