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사나, 지젤, 김민주, 이청아의 신상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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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사나, 지젤, 김민주, 이청아의 신상백은?

바자 2026-01-08 08:00:09 신고

사진/ @jennierubyjane
사진/ @jennierubyjane

새해가 시작됨과 동시에 새롭게 선보인 신상 백을 속속 일상 속에서 공개하고 있는 셀럽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로고 플레이도 사라지고, 시그니처 백 라인보다는 실용적이고 쿨한 뉴 백에 더 마음이 가는 이들이라면 주목!



{ 헤일리 비버의 샤넬 }

사진/ @haileybieber
사진/ @haileybieber

Rhode로 어엿한 글로벌 뷰티 사업가로 떠오른 헤일리 비버는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트렌디한 아이템을 잘 짚어내는 감각으로도 유명하다. 와일드한 카모플라주 패턴의 카고 팬츠와 후드 티셔츠 차림에 얼마 전 뉴욕에서 공개된 샤넬의 2026 프리폴 컬렉션에 등장한 빅 토트백을 무심하게 어깨에 걸친 모습이 이를 증명했다. 단숨에 화제가 된 그녀의 쿨한 착장은 여러 글로벌 매체에서 다뤘을 정도. 샤넬이라면, 체인 백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세련되고 감각적일 수 있다는 증거다.



{ 사나의 프라다 }

사진/ @m.by__sana

사진/ @m.by__sana

프라다 쁘띠 삭 누아르 미니 500만원(출처: 브랜드 제공)

프라다 쁘띠 삭 누아르 미니 500만원(출처: 브랜드 제공)

프라다 글로벌 앰배서더인 사나는 자신의 새해 신상 백으로 프라다 쁘띠 삭 누아르 미리를 선택했다. 패딩 처리된 볼륨감으로 부드럽고 귀여운 이미지를 만드는 나파 가죽 버킷 백에 체인을 둘러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 프라다 쁘띠 삭 누아르 미니 백은 브라운과 그레이 계열의 톱과 스커트로 스타일링한 사나의 전체 룩에 산뜻한 존재감을 뽐내며 포인트 백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 이청아의 YSL }

사진/ @leechungah

사진/ @leechungah

 YSL 아말리나 호보 인 램스킨 575만원대(출처: 브랜드 제공)

YSL 아말리나 호보 인 램스킨 575만원대(출처: 브랜드 제공)

지난 몇 년간 생로랑과의 훌륭한 호흡을 보여준 이청아의 데일리 신상 백은 역시 YSL이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아말리나 호보 시리즈를 선택한 그녀는 부드러운 램스킨 소재의 블랙백을 선택했다. 레더와 스웨이드 두 가지 소재로 출시된 아말리나 백은 레더를 유연하게 감싸는 YSL로고를 포함한 체인 스트랩. 이청아의 착장에서 볼 수 있듯 브라운 코트와 화이트 팬츠라는 편안한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 준다.



{ 김민주의 디올 }

사진/ @minn.__.ju

사진/ @minn.__.ju

디올 보우 미디엄 백 630만원(출처: 브랜드 제공)

디올 보우 미디엄 백 630만원(출처: 브랜드 제공)

배우 김민주는 조나단 앤더슨의 지휘 아래 새로운 스타일로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 뉴 백 시리즈 중 하나인 ‘보우 백’을 손에 넣었다. 사랑스러운 리본 형태의 매듭 클로저가 특징인 디올 보우 미디엄 백을 머리에 이고, 귀여운 포즈를 취한 김민주의 뉴 백, 디올 보우 미디엄 백은 안감은 램스킨으로, 밖은 카우 레더로 제작되어 부드럽고 우아한 형태를 띠고 있다. 체인 크로스 백으로도 활용 가능하지만, 빅 클러치로 들고 포인트를 주기에도 좋은 아이템으로 지금의 디올이 지향하는 모던 레이디 룩을 연출할 때 에센셜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 지젤의 로에베 }

사진/ @aerichandesu

사진/ @aerichandesu

로에베 해먹 플립백 인 카프 클래식 490만원대(출처: 브랜드 제공)

로에베 해먹 플립백 인 카프 클래식 490만원대(출처: 브랜드 제공)

로에베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지젤의 새해 신상 백은 당연하게도 로에베 제품. 그중에서도 해먹 클립 백을 선택한 지젤은 블랙 컬러의 클래식 카프 스킨을 선택해 특유의 입체적인 구조감이 돋보이는 해먹 백의 아이코닉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드는 방향에 따라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는 해먹 백의 재치있는 유머 감각을 잘 표현한 지젤은 레더 재킷과 매치할 때 지퍼 디테일 면이 앞으로 보이게 들어 활기찬 이미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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