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제니, 美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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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제니, 美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모두서치 2026-01-07 18:42: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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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명실상부 K-팝 대표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스키즈)와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제니가 미국 초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일(이하 현지시간) 주최 측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6월 5~7일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Flushing Meadows Corona Park)에서 열리는 이 페스티벌의 6일 공연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

제니는 7일 이튿날인 7일 무대를 책임진다.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뉴욕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다. 그간 에미넘(Eminem),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리조(Lizzo),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등 유수 팝스타들이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올해도 스트레이 키즈, 제니 외에 뉴질랜드 출신 얼터너티브 싱어송라이터 로드(Lorde), 미국 래퍼 겸 프로듀서 베이비 킴(Baby Keem), 미국 래퍼 에이셉 라키(A$AP Rocky), 콜롬비아계 미국 싱어송라이터 칼리 우치스(Kali Uchis) 등이 나온다.

 

스트레이 키즈는 그간 '롤라팔루자 파리'(Lollapalooza Paris), '아이 데이즈'(I-Days),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BST Hyde Park),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서 헤드라이너로 나섰다. 오는 9월11일 브라질 초대형 뮤직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에서도 헤드라이너로 낙점됐다.

앞서 제니는 지난 4월 진행된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이 페스티벌 대형 스테이지인 아웃도어 시어터(Outdoor Theater) 무대에 올라 호평을 들었다. 오는 7월 8~11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스페인 대형 음악 축제 '2026 매드 쿨 페스티벌(MAD COOL FESTIVAL)'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한편, 이번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엔 내달 '그래미 어워즈' 2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한국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미셸 자우너가 이끄는 1인 밴드 '재패니즈 브렉퍼스트(Japanese Breakfast)'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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