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람 건드렸어?” 옥택연, 서현 납치범 향해 살기 폭주('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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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람 건드렸어?” 옥택연, 서현 납치범 향해 살기 폭주('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뉴스컬처 2025-07-09 13:38: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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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옥택연이 다시 폭군의 본능을 깨운다.

9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서현의 납치 소식을 들은 옥택연이 분노의 추격자로 변신해 처절한 응징에 나선다.

사진=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사진=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이날 방송에서 이번(옥택연 분)과 차선책(서현 분)은 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혼례 승낙까지 받으며 달달한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차선책이 이번의 서신을 받고 약속 장소에 나갔다가 괴한에게 납치되며 또다시 위기에 봉착했다.

차선책의 실종 소식을 접한 이번은 현장에 남겨진 인연옥 팔찌를 발견하며 불길한 예감을 느낀다. 차선책을 찾기 위해 직접 수색에 나서며 로맨스의 분위기는 일순간에 긴장감으로 뒤바뀐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에서는 어두운 숲을 샅샅이 수색하며 분노에 찬 눈빛을 드러내는 이번의 모습이 포착됐다. 침상 앞에서는 서신을 불태우며 납치의 실마리를 찾으려는 모습도 담겨 있다. 한동안 사랑에 물들어 누그러졌던 그의 냉혈한 카리스마가 다시 살아나며 극의 몰입감을 더한다.

특히 이번은 차선책을 지키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집착광공’의 진면모를 드러내며 서사에 강렬한 전환점을 예고한다. 정혼자를 향한 광기 어린 집착과 사랑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위기에 빠진 차선책을 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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