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코리아=이지형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논의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서 최저임금 수정 요구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1000원과 1만170원을 제시했다. 이는 6차 수정안과 비교해 노동계는 20원 내리고, 경영계는 20원 올린 것이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댓글 0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