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솜, 납치 당했다…범인은 연쇄 성범죄자 (‘살롱 드 홈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다솜, 납치 당했다…범인은 연쇄 성범죄자 (‘살롱 드 홈즈’)

TV리포트 2025-07-07 09:29:43 신고

[TV리포트=김주경 기자] ‘살롱 드 홈즈’ 배우 김다솜이 연쇄 성범죄자 ‘쥐방울’에게 납치당했다.

ENA는 7일 ‘살롱 드 홈즈’ 스틸을 통해 소희(김다솜) 납치를 당한 충격적인 현장을 공개했다.

평범한 가정집처럼 보이는 공간에 홀로 감금된 소희는 극도의 공포에 사로잡힌 얼굴로 시선을 압도한다. 일상적인 배경 속에서 벌어진 범죄라는 설정이 오히려 소름을 유발하며, 마주한 범인의 얼굴을 바라보는 순간, 그의 경악과 공포가 그대로 전해진다. 소희를 납치한 인물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은 점점 커지고 있다.

양손에 커터 칼을 꼭 쥔 채 필사적으로 자신을 지키려는 소희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과연 ‘광선 주공 여자탐정단’이 위기에 처한 소희를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지, 그리고 흉악한 범죄자 ‘쥐방울’과의 숨 막히는 대결은 어떤 결말을 향해 갈지 이목이 쏠린다.

앞선 방송에서는 902호 윤주(이화겸)를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흉악 성범죄자 ‘쥐방울’의 존재가 수면 위로 올라오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소희가 902호에서 나오는 수상한 남성의 뒤를 쫓다가 되려 습격을 당할 위기에 놓이며, 그의 안위에 우려가 커졌다. 소희가 무사할 수 있을지, 그리고 위험천만한 범죄자 ‘쥐방울’의 실체가 드러날지 관심이 증폭된다.

ENA ‘살롱 드 홈즈’는 광선 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각기 다른 인생을 살아온 여성 4인 방이 뭉쳐 아파트 내 빌런들을 응징하는 통쾌한 추리 코미디다. 웃음과 김장감을 오가는 전개 속에서 여성들의 끈끈한 우정과 연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NA ‘살롱 드 홈즈’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