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가 '아시아스타상'과 'OST상' 투표를 시작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전 세계 팬들의 선택으로 결정될 이번 어워즈는, 과연 어떤 스타와 OST가 영광을 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MBC플러스의 투표 플랫폼 '아이돌챔프'에서 6월 21일부터 7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표는,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다. 특히 한국에서는 아이유, 박보검, 임지연, 박은빈 등 올 한해 K-드라마를 빛낸 쟁쟁한 배우들이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K-드라마 OST상' 부문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아이유, PLAVE, 윈터, 도영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OST들이 후보에 오르며,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 한번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PLAVE가 '나의 해리에게' OST로 후보에 올라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투표는 단순한 팬심의 표출을 넘어, 아시아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한류 콘텐츠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와 OST를 응원하며, 동시에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 티켓을 얻을 수 있는 기회까지 얻게 된다.
글로벌 팬들의 참여로 더욱 풍성해질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 당신의 소중한 한 표가 아시아를 빛낼 스타를 결정한다. 지금 바로 '아이돌챔프' 앱을 통해 투표에 참여하고, 한류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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