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아이유가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정상에 올랐다.
아이유는 19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6월 1주차(6월 2일~6월 8일) 아차랭킹에서 음원 점수 1128점, 유튜브 점수 9620점, 소셜 점수 9840점 등 총점 2만 598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아이유는 지난달 27일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과 타이틀곡 'Never Ending Story'(네버 엔딩 스토리)를 발표했다.
2위는 총점 1만 3022점의 아이브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에스파(1만 3002점), 라이즈(1만 1557점), QWER(1만 237점), 정국(9431점), 제니(8459표), 데이식스(8329점), 보이넥스트도어(8067점), 지드래곤(7871점)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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