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1 00:00 기준
담다유머 2025-03-18 19:00:18 신고
이미지 원본보기
[뉴스엔 황수연 기자]맛칼럼니스트 황교익이 맛의 쾌락을 즐기려면 백종원 레시피를 버리라고 조언했다. 또 방송관계자들의 태도도 지적했다.황교익은 12월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황교익 TV'의 '다섯가지 맛이야기' 단맛 2부에서 백종원을 또다시 언급했다. 이날 황교익은 "단맛을 제대로 느끼려면 평상시 음식에서 단맛을 빼야 한다. 그런데 백종원 선생님의 레시피 대로 하면 음식을 제대로 즐길 수 없다. 단 음식은 많이 먹게만 만드는 음식일 뿐이다. 음식의 쾌락을 제대로 즐기려고 하면 백종원 선생님의 레시피를 버려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백종원 선생님의 미덕은 요리를 아주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누구나 요리 초보자도 따라 하는 레시피를 가르쳐주는 것"이라면서 "그런데 (이런 요리법은) 예전에도 있었다. 10, 20년 전부터 '3분 요리, 초간편 요리' 레시피 다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 황교익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요리프로그램이 EBS '최고의 요리 비결'인데 사이트 들어가보면 요리사들이 정리해놓은 레시피들이 다 있다. 제가 여성분들이 많은 강연장에서 '백종원 요리법을 따라 하는 분이 있냐'고 질문하면 백 명 중 한두 명이다. 1,2%정도라는 거다. 아직도 (백종원이) 쉽게 만들어 주는 방법을 가르쳐줬다고 하는건 조금 그렇지 않을까. 왜 그런 말을 붙이고 있는지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담다유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테슬라 모델y 무인배송 최초 성공
길바닥 출신 VJ 하하의 충격적인 그 시절 영상
임지연 방귀 뀌었다고 놀리는 덱스 & 이재욱
GPT 피셜 곧 사라질 사이비종교
0000.00.00 00:00 기준
선착순 단가 더드림
진행
05.11 09:30 - 05.13 09:30
782,330 / 9,999,999
더드림 포인트 소진 수량은 안내 화면 노출 시점에 집계된 금액으로 이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프로모션 포인트 소진 수량은 안내 화면 노출 시점에 집계된 금액으로 이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만 봐도 포인트가 쌓이는 뉴스픽! 앱 다운 시 5,000 포인트를 드립니다.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APP 전용 콘텐츠]
뉴스픽 앱 다운로드 받고, 지급된 5000P 확인하세요~!! (신규 유저 대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