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티케이케미칼(104480)은 스판덱스 공장 생산라인 가동 중단을 하겠다고 27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934억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12.40%에 해당한다. 생산중단 사유는 전방산업 수요 감소에 따른 과다재고 축소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회사 측은 “당사 재고 소진 및 향후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재 가동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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