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콘 사우디아라비아 2023', 글로벌 K컬처 팬 사로잡을 준비 마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케이콘 사우디아라비아 2023', 글로벌 K컬처 팬 사로잡을 준비 마쳐

뉴스컬처 2023-09-27 12:53:27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KCON SAUDI ARABIA 2023’이 GenZ 세대를 주축으로 글로벌 K컬처 팬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최초 선보이는 현지 특화 콘셉트와 2023년 케이콘(KCON)을 관통하는 시그니처 콘텐츠로 관객들에게 K-컬처와 글로벌한 관객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CJ ENM은 "리야드에서의 두 번째 개최인만큼 더욱 진화하고 발전한 케이콘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사우디아라비아의 GenZ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현지와 어우러지면서도 풍성한 K-컬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인다.

KCON 사우디_컨벤션. 사진=CJ ENM
KCON 사우디_컨벤션. 사진=CJ ENM

#. LUMINUS ADVENTURE : 케이콘 최초 NIGHT MOOD 컨벤션

케이콘이 사우디아라비아에 특화된 공간 테마로 현지 관객들을 만난다. 'LUMINUS ADVENTURE'를 테마로,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POPPIA 세상의 NIGHT MOOD를 연출할 계획이다. POPPIA(팝피아)는 케이콘의 시그니처 테마로, 컨벤션을 찾는 관객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시공간을 뛰어넘는 유대감을 선사해왔다. 케이콘은 화려한 네온과 라이팅(LIGHTING) 효과로 POPPIA 테마의 컨벤션장을 가득 채우며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이처럼 특별한 무드의 테마는 늦은 오후부터 활기가 감도는 현지 분위기에 맞춰 탄생했다. 해가 서서히 떨어지는 시간부터 컨벤션을 감상하게 될 관객들에게 남다른 경험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이같은 현지 GenZ와 관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행사 시각 또한 늦췄다. 보통 오전에 시작되는 케이콘이 리야드에서만큼은 오후 5시경 문을 연다. 

#. KCON SPOTLIGHT : 저스트비·퍼플키스·라임라잇 출격

'KCON SPOTLIGHT'에서는 실력파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케이콘에서 처음 론칭하는 콘텐츠로, 글로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아티스트 저스트비(JUST B)·퍼플키스(PURPLE KISS)·라임라잇(LIMELIGHT)이 출격해 퍼포먼스 중심의 공연을 선보인다. 

무엇에도 한계를 두지 않는 ‘K-POP 언리미터’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는 아티스트로 다가오는 10월 9일 네 번째 미니앨범 발표를 통해 새로운 행보의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저스트비, 일본 활동으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하고 수준급 퍼포먼스 실력과 함께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내면서 한 편의 로맨스 영화와 같은 무대를 선보일 라임라잇,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뿐 아니라 완성도 높은 음악에 퍼포먼스 능력을 보여주며 글로벌 팬덤을 구축하였으며 작사·작곡·안무창작 등 다양한 재능을 갖춘 ‘밸런스돌' 퍼플키스가 새로운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 Be A KCONer : 2023년 케이콘을 관통하는 관객 유대감 강화

케이콘 2023을 상징하는 'KCONer'(케이코너)만의 관객 경험도 이뤄진다. 올해 케이콘은 연간 테마를 ‘비 어 케이코너(Be A KCONer)’로 정해 케이코너가 K-컬처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는 등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케이코너는 K-POP과 K-컬처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며 다른 사람들과 연대하고 새로운 유행을 만들어 내는 사람을 의미한다. 

케이코너들은 K-POP·스토리·푸드 및 케이콘 스테이지 등 각 구역을 누비며 미션 콘텐츠를 즐기고 케이콘 ID 카드를 발급받으며 K-컬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케이콘은 브랜드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K-컬처를 통해 만난 서로간의 유대감을 높여 재미를 배가해왔다. 태국, 일본, 미국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관객 역시 케이코너의 상징을 통해 함께 그리고 적극적으로 케이콘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사우디를 처음 방문하는 아티스트들의 토크쇼 'FIRST TIME IN SAUDI ARABIA', 선망하는 아이돌을 한층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예능형 토크 무대 'KCON POP UP TALK' 등 케이콘의 시그니처 콘텐츠들로 케이콘만의 관객 경험을 강화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 규모의 K-컬처 페스티벌 KCON SAUDI ARABIA 2023은 오는 10월 6일과 7일 양일간 사우디아라비아 블러바드 리야드 시티(The Boulevard Riyadh City)에서 개최된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