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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의 마토와 바나나를 넣은 바토 주스
」권은비의 케일과 사과, 키워를 껍질째 넣은 케사키주스
」차예련의 견과류를 넣어 위를 보호하는 그린 스무디
」한혜진
인스타그램 @modelhanhyejin
한혜진은 아침마다 바나나와 토마토를 갈아 마시는 ‘바토주스’로 식사를 대신한다는데요. 체지방만 8kg을 감량해야 했던 극한의 다이어트 동안 이 바토주스 덕을 톡톡히 봤다고 합니다. 바나나 하나에 토마토 한 개를 잘라 갈아주면 끝! 여기에 올리브 오일을 둘러주면 오전 내내 든든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권은비
인스타그램 @silver_rain.__
몸매 좋기로 유명한 권은비 역시 주스의 도움을 받는다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화장실 걱정까지 해소해주는 케사키 주스가 그것! 껍질까지 함께 갈아내는 게 포인트이니 베이킹파우더나 식초로 꼼꼼히 세척해준 케일 한 줌, 사과 한 개, 키위 한 개를 블렌더에 넣고 갈아 마시면 됩니다.
차예련
인스타그램 @chayeryun
차예련은 어떻게 해도 빠지지 않던 ‘출산 후 10kg’을 빠지게 해준 비법의 주스가 있다는데요. 사과 한 알, 바나나 한 개, 견과류 한 줌과 케일 한 줌, 코코넛 워터를 넣고 갈아줍니다. 이 그린 스무디를 점심 먹기 전이나 저녁 대용으로 마셔주면 좋고, 입이 심심해 간식이 당길 때 두세 모금씩 마셔주는 것도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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