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싱글곡 ‘SPAGHETTI (feat. j-hope of BTS)’의 롱런 히트와 함께,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10일 쏘스뮤직 측은 최근 미국 빌보드 최신차트(12월 13일자)를 인용, 르세라핌이 싱글 1집 타이틀곡 ‘SPAGHETTI (feat. j-hope of BTS)’로 '글로벌 200' 38위, '글로벌(미국제외)' 23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6주 연속 차트인 성과다. 특히 홀리데이 시즌송들이 대거 유입되는 연말 차트 상황 속에서도 순위 낙폭을 최소화하며 견고한 인기를 유지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이는 유튜브 조회수 5000만 회(6일 기준)를 돌파한 뮤직비디오의 화제성과 스포티파이 ‘2025 베스트 K-팝’ 6위(걸그룹 최고 순위) 등 음원지표 호조가 맞물린 결과로 주목된다.
한편 르세라핌은 최근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대상 격인 ‘올해의 뮤직 아이콘’ 등 3관왕을 차지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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