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와 국회에서 암표 3법 개정에 나섬.
암표 3법은 암표상에게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고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주는, 암표 거래 근절법임.
국세청도 암표상들 세무조사에 나섰는데
최근 1년간 약 400명이 암표 거래를 한 것으로 적발됨.
이들의 암표 판매액은 연 단위로 1인당 평균 약 7,000만 원, 총금액은 약 200억 원 정도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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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표상 중에는 교사나 공무원 같은 공직자와 전문적으로 암표를 매매하는 업체도 있었는데,
이 암표상 업체는 6년간 약 100억 원의 수입을 올림.
국세청은 이들의 불법 수익 전액에 세금 추징을 진행하는 중이라고 함.
암표상은 앞으로 걸리면 암표 판매액에 10배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신고자에게는 과징금의 10%를 포상금으로 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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