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SLM과 금호타이어, 2025 현대 N페스티벌 eN1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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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SLM과 금호타이어, 2025 현대 N페스티벌 eN1 ‘3관왕’

오토레이싱 2025-11-11 11:38:19 신고

금호SLM과 금호타이어가 2025 현대N페스티벌 eN1 클래스의 ‘드라이버, 팀, 타이어 제조사’ 등 3관왕을 달성했다.

금호SLM과 금호타이어가 2025 현대N페스티벌 eN1 클래스의 ‘드라이버, 팀, 타이어 제조사’ 등 3관왕을 달성했다.
금호SLM과 금호타이어가 2025 현대N페스티벌 eN1 클래스의 ‘드라이버, 팀, 타이어 제조사’ 등 3관왕을 달성했다.

이창욱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5라운드에서 2위를 해 종합 223포인트를 획득하며 드라이버즈 챔피언십 타이틀을 확정지었다. 그는 올 시즌 6차례 레이스 중 3승을 거뒀다. 팀 동료인 노동기는 5라운드에서 시즌 첫 승을 올렸고, 최종 6라운드 3위로 종합 2위를 했다.

금호SLM은 ‘드라이버’와 ‘팀’ 더블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고, 팀 부문은 지난해에 이어 연패를 달성했다. 타이어 제조사 부문도 연패에 성공했다.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십은 현대N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출전하는 타이어 제조사별 드라이버가 라운드마다 획득한 포인트를 더해 최종적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제조사에게 주어진다.

챔피언 이창욱은 “올 시즌에도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 금호타이어와 금호 SLM 팀원들 모두에게 너무 감사하다. 모두가 하나가 돼 만든 챔피언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 김영진 전무는 “우선 팀 종합 우승의 쾌거를 이룬 금호 SLM과 특히 종합 챔피언을 차지한 이창욱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금호타이어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고성능 브랜드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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