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3Q 실적 발표, ‘아이온2’ 강한 자신감 … 방대한 콘텐츠·가벼운 BM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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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3Q 실적 발표, ‘아이온2’ 강한 자신감 … 방대한 콘텐츠·가벼운 BM ‘강점’

경향게임스 2025-11-11 10:41:25 신고

엔씨소프트는 11일 자사의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진행했다. 회사는 3분기 매출 3,600억 원, 영업손실 75억 원, 당기순이익 3,474억 원을 기록한 가운데, 출시를 코앞에 둔 ‘아이온2’가 거둘 성과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의 2분기 실적 가운데 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6%,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퇴직 위로금 등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적자 전환했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엔씨타워1 매각 대금이 반영되며 흑자 전환했다.
지역별 매출은 한국 2,178억 원, 아시아 675억 원, 북미·유럽 280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로열티 매출은 468억 원이다. 플랫폼별 매출은 PC 877억 원, 모바일 1,972억 원으로 구성됐다. PC 온라인게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 상승한 한편, 모바일게임 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10% 감소했다. 
이후 엔씨소프트는 13일 ‘지스타 2025’에서 최대 규모 체험 공간을 마련, 자사 기대 신작 알리기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서 ‘아이온2’의 정식 출시가 이뤄진다.
 

관련해 오는 19일 한국 및 대만 지역 정식 출시 예정인 ‘아이온2’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이온2’는 ‘아이온’을 계승하고 있는 MMORPG 신작으로, 출시 전 적극적인 정보 공개 및 진솔한 소통 행보를 통해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 바 있다. 
사전 예약자 수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 반응 등 출시 전 이용자 반응이 내부 기대보다 더욱 높게 나타났으며, 서구권 시장에서 얻은 피드백은 향후 글로벌 론칭까지 충분한 반영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아이온2’의 강점으로 유저 친화적인 BM 구조와 방대한 분량의 PvE 콘텐츠를 들었다. 게임 내에서 PvP와 경쟁을 강조하지 않으며, 짧은 플레이타임 혹은 긴 플레이타임을 원하는 유저 양측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콘텐츠 구조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 ‘아이온2’ ▲ ‘아이온2’

한편, 엔씨소프트는 올해 ‘지스타 2025’ 현장에서 ‘아이온2’와 ‘신더시티’의 대규모 시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타임 테이커즈’ 등 다양한 신작을 소개한다. 특히, 미공개 신작 1종의 최초 공개를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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