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 장항읍 신창리 장항항에서 준설선 크레인에 작업자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 보령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3시47분께 준설선 선장이 "다리 다친 응급환자가 있다"고 신고했다.
이 사고로 A(60대)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크레인이 돌아가면서 작업자가 끼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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