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린이 오랜만에 외출(영화관 외)했습니다 전시회 사진과 5주차때부터 모아온 굿즈들 사진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체인소맨입니다 입장하자마자 킥백노래와 사람만한 피규어 때문에 분위기가 지립니다
파워쨩
직무유기, 업무태만 GOAT
톱갤GOAT
마키마입니다 개인적으로 체인소맨과 마키마의 분위기가 엄청나네요
??? : 완장이라고 말해
출구쪽 그림 고수들
왼쪽은 홍대 굿즈샵에서 산 거고 오른쪽은 전시회에서 파는 굿즈들입니다 (키시베 2성 ㅅㅂ)
굿즈 같은 건 처음 사봐서 잘 몰랐는데 하필 지금 시기가 과열된 분위기여서 그런지 가챠 아이템들이 꽤 비싸네요 그래도 다행히 운 좋게 몇개는 건졌습니다.
(내가왜영리활동을해야하는지느낌)
이거는 5주차때부터 지금까지 모은 굿즈입니다 적당히 모은 것 같네욥
26년 인생 동안 재밌게 본 작품이 나루토와 주술회전이었는데 솔직히 레제편 보기 전에는 이게 뭐가 재밌지라는 생각이였는데 그런데 레제 편을 보고 나서 대가리가 제대로 깨져서 인생 처음으로 굿즈 같은 것도 모아보고 원래는 영화도 한 번만 보고 마는 편인데 여러 번 본 건 체인소맨이 처음이었습니다 n회차를 거듭할수록 타츠키가 뿌려둔 떡밥들이 회수되면서 재미가 배가된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고 바로 1부 3회독 2부 2회독까지 했고 회사에서 월루할 때는 톱갤 형님들의 재밌는 글과 추측글을 정독하면서 지루한 월루 시간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덕분에 감사하네요 이러한 굿즈들을 모을 수 있었던것도 톱갤형님들 덕분이 아닌가 ㅇㅇ; 형님들 정보 아니였으면 존재 유무도 몰랐을 겁니다 굿즈들 착실히 모아서 나중에 나눔글이나 올려봐야겠네요 그럼 톱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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