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및 첫 덕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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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및 첫 덕질 후기

시보드 2025-11-09 11:28:01 신고

내용:

톱린이 오랜만에 외출(영화관 외)했습니다 전시회 사진과 5주차때부터 모아온 굿즈들 사진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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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입니다 입장하자마자 킥백노래와 사람만한 피규어 때문에 분위기가 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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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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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유기, 업무태만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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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갤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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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마입니다 개인적으로 체인소맨과 마키마의 분위기가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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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장이라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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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쪽 그림 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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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홍대 굿즈샵에서 산 거고 오른쪽은 전시회에서 파는 굿즈들입니다 (키시베 2성 ㅅㅂ)

굿즈 같은 건 처음 사봐서 잘 몰랐는데 하필 지금 시기가 과열된 분위기여서 그런지 가챠 아이템들이 꽤 비싸네요 그래도 다행히 운 좋게 몇개는 건졌습니다.

(내가왜영리활동을해야하는지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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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5주차때부터 지금까지 모은 굿즈입니다 적당히 모은 것 같네욥


26년 인생 동안 재밌게 본 작품이 나루토주술회전이었는데 솔직히 레제편 보기 전에는 이게 뭐가 재밌지라는 생각이였는데 그런데 레제 편을 보고 나서 대가리가 제대로 깨져서 인생 처음으로 굿즈 같은 것도 모아보고 원래는 영화도 한 번만 보고 마는 편인데 여러 번 본 건 체인소맨이 처음이었습니다 n회차를 거듭할수록 타츠키가 뿌려둔 떡밥들이 회수되면서 재미가 배가된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고 바로 1부 3회독 2부 2회독까지 했고 회사에서 월루할 때는 톱갤 형님들의 재밌는 글과 추측글을 정독하면서 지루한 월루 시간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덕분에 감사하네요 이러한 굿즈들을 모을 수 있었던것도 톱갤형님들 덕분이 아닌가 ㅇㅇ; 형님들 정보 아니였으면 존재 유무도 몰랐을 겁니다 굿즈들 착실히 모아서 나중에 나눔글이나 올려봐야겠네요 그럼 톱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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