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주현 기자]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내년 1월10일부터 2월1일까지 23일 간 열린다.
화천군과 (재)나라는 축제 개최 기간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내년 축제는‘얼지 않은 인정, 녹지 않는 추억’을 슬로건으로 정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천어 얼음낚시와 맨손잡기를 비롯해 하얼빈 빙등제를 연상케 하는 실내 얼음조각광장, 거대한 눈조각 조형물, 주말 저녁마다 열리는 선등거리 페스티벌을 변함없이 운영한다.
또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산타마을에서 ‘리얼 산타’일행이 화천을 방문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지난 1년 간 화천산천어축제를 기다려온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즐거움으로 보답하겠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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