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에디션] 돌고 도는 유행…카우보이 스타일 '웨스턴 부츠'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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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에디션] 돌고 도는 유행…카우보이 스타일 '웨스턴 부츠' 열풍

르데스크 2025-11-07 12:33:22 신고

과거 미국 서부에서나 봤을 법한 '카우보이' 스타일이 또 다시 패션업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 인기를 끌었던 '웨스턴 부츠'가 다시 유행하고 있는 건데요.


'웨스턴 부츠'는 미국 서부에서 유래된 신발 디자인입니다. 흔히 '카우보이 부츠'라고도 불리는데 옆선에 재봉선을 따라가는 '스티치(자수선)'와, 끝부분에 장식처럼 달린 가죽 끈 '프린지(술 장식)'가 대표적인 디자인 포인트입니다.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도 유행에 합류했는데요.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본명 김제니)는 코첼라 직후 트레이닝 팬츠에 프린지 장식 웨스턴 부츠를 매치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 역시 파리 패션위크에서 시크한 브라운 컬러 부츠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해외에서는 비욘세와 패리스힐튼이 각각 무대와 일상룩에 웨스턴 부츠를 활용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유명 패션 브랜드들도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며 유행을 부추기고 있는데요. 이자벨마랑, 골든구스, 가니 등은 스웨이드 소재나 술 장식을 더한 '웨스턴 부츠'를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젠더리스, 빈티지 무드가 퍼지면서 웨스턴 부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며 "자유로운 스타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2000년대 카우보이 감성이 재유행하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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