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나들이] 이번 주 단풍 절정 에버랜드, 판타지 축제와 힐링 스파 코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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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 이번 주 단풍 절정 에버랜드, 판타지 축제와 힐링 스파 코스 인기

디지틀조선일보 2025-11-07 11:02:53 신고

  • 사진제공=삼성물산
    ▲ 사진제공=삼성물산

    깊어가는 가을, 에버랜드가 오색 단풍 속에서 판타지 세계관을 경험하고 따뜻한 스파에서 힐링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가을 코스를 선보인다. 이번 주 절정을 맞는 단풍과 함께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콜라보, 캐리비안 베이 야외 스파까지 다채로운 가을 나들이가 가능하다.

    첫 번째 '단풍 코스'에서는 이번 주 절정을 맞는 에버랜드 곳곳의 단풍을 만끽할 수 있다. 약 1km 구간의 '하늘정원길'에는 매화나무와 화살나무 등 1만여 그루가 붉게 물들었고, '포시즌스가든'에서는 메리골드, 천일홍, 억새 등 약 1천만 송이 가을꽃이 만개했다. 장미원 둘레길을 따라 이어지는 '은행나무길'은 황금빛 터널을 이루고 있다.

    특히 7일부터 나흘간 가든패스 구독자들에게 공개되는 국내 최대 규모 은행나무숲은 온 산이 황금빛으로 물든 장관을 선사한다. '썬더폴스'와 '티익스프레스' 등 어트랙션을 타며 단풍을 감상하는 것도 에버랜드만의 가을 묘미다.


  • 사진제공=삼성물산
    ▲ 사진제공=삼성물산

    두 번째 '판타지 코스'는 인기 콘텐츠와의 콜라보가 핵심이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협업한 테마존은 매일 오픈런이 이어질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판다 더피 인형 등 40종의 한정판 굿즈도 화제다. 이달 중순 새롭게 선보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는 영화 속 히트곡과 수천 발의 불꽃이 어우러진 장관을 연출한다.

    '오즈의 마법사'를 테마로 한 '에버랜드 오브 오즈' 축제도 진행 중이다. 에메랄드시티로 변신한 포시즌스가든에서는 도로시, 양철나무꾼 등 캐릭터별 테마존을, 블러드시티에서는 보라빛 마녀 다리 조형물과 8미터 높이 감시탑 등 호러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 사진제공=삼성물산
    ▲ 사진제공=삼성물산

    마지막 '힐링 스파 코스'는 캐리비안 베이에서 즐기는 가을 물놀이다. 실내외를 연결하는 유수풀에서는 따뜻한 물에 몸을 맡긴 채 가을 단풍을 감상할 수 있으며, 야외에는 36~40℃를 유지하는 바데풀, 버블탕 등 5개 스파가 마련됐다. 실내 '아쿠아틱 센터'에서도 파도풀, 워터슬라이드와 함께 스파, 릴렉스룸 등에서 가을철 이색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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