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전지현이 가장 친한 연예인으로 최화정을 꼽았다.
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전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홍진경과 이지혜, 장영란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진경은 전지현에게 "제일 친한 연예인 친구가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전지현은 잠시 고민한 뒤 "(최)화정 언니?"라고 답했다. 이에 홍진경은 "요즘에 사우나도 같이 다닌다고 들었다"면서 두 사람의 친분을 인증했다.
또 홍진경은 "화정 언니랑 셋이 같이 밥을 먹었는데, 끝나고 한참 얘기했던 것이 정말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이었다"며 전지현에게 감탄한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앞서 지난 8월 최화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영상을 통해 '전지현표 여름 별미 레시피'를 소개해 주목 받은 바 있다.
당시 최화정은 "전지현이 알려줬다. 사우나에서 물어봤다"고 얘기했고, 제작진이 "그 음식은 먹어야겠다"고 말하자 "깜짝 놀란다"고 전하기도 했다.
특히 최화정과 전지현이 거주하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고급 주상복합아파트는 77평형의 지난해 실거래가가 약 11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최화정이에요'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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