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한국 전통설화 모티브의 신인 버추얼 걸그룹 '사령화(四靈花)'가 팬소통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향한 의지를 다진다.
7일 그림 프로덕션 측은 그룹 사령화가 오는 8일 오후 5시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개별 채널을 통해 팬들과의 첫 실시간 소통 방송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사령화'는 청목, 비화, 매화린, 백희 등 4인으로 구성된 '그림 프로덕션'(GRIM Production)의 새 걸그룹이다. 이들은 최근 공개된 오리지널 테마 애니메이션 '미로(迷路)' 속 산정령, 도깨비, 매화정령, 처녀귀신 등 전통설화 모티브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콘셉트 매력을 발휘한다.
이번 '사령화'의 팬소통은 오는 13일 첫 싱글 '미로(迷路)'의 발표를 앞둔 소회와 함께, 버추얼 그룹으로서의 적극적인 행보를 예고하는 시작점이다. 청목, 비화, 매화린, 백희 등이 직접 그리는 그룹의 세계관과 차기 목표들이 어떠한 모습일지 기대된다.
한편 그림 프로덕션(GRIM Production)은 WISHes(위시스), 사령화(四靈花) 등 음악성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버추얼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