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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네이버 2025-11-06 12:04:54 신고

(왼쪽부터) Givenchy Beauty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는 르 루즈 앵떼르디 크림 벨벳 #N36 트루 레드 6ml 5만9천원대. Christian Dior Beauty 글로시한 립을 완성하는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550 레드 쇼크 2.2g 5만9천원대. La Beauté Louis Vuitton 브라운에 가까운 짙은 레드 컬러가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LV 루즈 매트 #113 볼케이노 하트 3.5g 23만원. Chanel Beauty 틴트와 글로스를 한 번에 담아 선명한 발색과 광택을 자랑하는 루쥬 듀오 #176 버닝 레드 8ml 5만9천원. Hermès Beauty 정교한 립 라인을 연출하는 트레 데르메스 컬러 립 펜슬 #85 루즈 에라블 0.9g 7만2천원.

MUST-HAVE RED LIPS

비비드한 레드부터 딥한 버건디까지, 다채로운 레드 컬러 팔레트가 런웨이를 가득 채웠다. 이번 시즌 레드 립은 라인을 따라 꽉 채워 대담하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톰 포드와 스텔라 맥카트니 쇼를 참고해 유리알처럼 광택이 도는 글로시한 텍스처나 크리미한 새틴 질감으로 마무리하면 한층 강렬한 메이크업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위부터 시계 방향) Nars 골드 시머가 은은한 광채를 표현하는 에프터글로우 리퀴드 블러쉬 #오르가즘 7ml 4만5천원대. Armani Beauty 투명하고 맑은 발색의 루미너스 실크 치크 틴트 #65 로지플럼 12ml 6만9천원. Chantecaille 브라운 컬러의 메탈릭 피니시 아이 루미에르 리퀴드 아이섀도우 #마롱 글라세 4ml 7만6천원대. Prada Beauty 웜톤의 딥 브라운 컬러 팔레트 프라다 디멘션 멀티-이펙트 아이섀도우 #09 프리뮬라 6g 13만8천원대. Simihaze Beauty 은은한 음영을 주는 스킨 스웨드 멜팅 브론즈 밤 #02 시더 4.1g 3만8천원. Laura Mercier 뉴트럴한 피치 베이지 색상의 블러쉬 컬러 인퓨전 #차이 6g 6만4천원대. Ysl Beauty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메이크 미 블러쉬 파우더 블러쉬 #23 핫 모브 6g 8만3천원대. 

TOASTY MAKEUP

잘 구운 토스트를 연상시키는 브라운 베이스의 토스티 메이크업은 헤일리 비버, 제니 등 지금 가장 핫한 셀럽들의 사랑을 받으며 트렌드 중심에 섰다. 너티한 베이지, 브라운 계열 블러셔를 광대부터 콧등까지 넓게 블렌딩하고, 시머한 브라운 섀도로 은은한 음영을 더해 톤온톤 조화를 완성하자. 주근깨를 더해 내추럴한 무드를 배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위부터) Chanel Beauty 내장된 브러시로 정교한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는 크림 텍스처 깔리그라피 드 샤넬 #65 이뻬흐블랙 4g 4만6천원. Makeup Forever 선명하게 발색되어 또렷한 눈매 연출이 가능한 아쿠아 레지스터 컬러 잉크 #매트 차콜 2ml 4만원. Charlotte Tilbury 스머지 팁이 달려 블렌딩이 쉬운 아이라이너 펜슬 락앤콜 #베드룸 블랙 1.2g 3만6천원대. Dolce&Gabbana Beauty 섬세한 라인 연출에 제격인 에버잉크 라이너 #블랙 5만2천원. Hourglass 크리미한 포뮬러의 보이어TM 워터프루프 젤 아이라이너 #옵시디언 4만4천원. Mac 촉촉하게 차오르는 수분광의 래디언스 세럼-파워 파운데이션 #NC7 30ml 7만9천원대. Laura Mercier 긴 지속력을 자랑하는 스틱 섀도우 캐비어 스틱 아이 컬러 쉬머 #뉘 1.64g 5만7천원대.

GRUNGE EYELINE

이제 아이라인이 번질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유수의 패션 하우스들이 일부러 지저분하게 번진 듯한 아이라인을 키 룩으로 선택했기 때문. 샤넬은 눈꼬리까지 두껍게 그린 블랙 아이라인을 깃털처럼 블렌딩해 독특한 캐츠아이를 완성했고, 라반 런웨이 위 모델들은 눈 전체를 따라 섬세히 그린 라인에 스머징 효과를 더해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다. 언더에는 메탈릭 블루 컬러를 더해 입체적이면서 쿨한 포인트를 살리는 것도 좋다.

(왼쪽부터) Guerlain 마스카라와 함께 사용해 지속력을 높이는 누아 G 비 프라이머 마스카라 6만2천원. Clinique 래쉬 파워 마스카라 #블랙 6ml 4만4천원. Lancôme 속눈썹을 연장한 듯한 길이감을 연출하는 래쉬 이돌 플러터 익스텐션 8.5ml 5만5천원대. Nars 빽빽한 솔이 속눈썹을 한 올씩 빗겨주는 클라이맥스 마스카라 익스플리시트 블랙 6g 3만8천원. Valentino Beauty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맑게 올라가는 고-쿠션 글로우 #LIGR2 12g 11만5천원. 

SPYDER EYELASHES

이번 시즌 메이크업 트렌드는 한동안 이어지던 클린 걸 무드에서 벗어나 한층 대담하고 볼드하게 변모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피부 톤만 자연스럽게 정돈하고, 진한 블랙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올려주면 손쉽게 완성되기 때문. 단, 언더래시까지 꼼꼼하게 칠하는 것이 핵심이다. 

더네이버, 뷰티, 메이크업 트렌드&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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