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처 PvX 게임 ‘루나’ 개발사 유비스(UBIS)는 오는 11월 13일부터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5’에 참가해 코스어 미우뮤와 하봄이 함께하는 특별 코스프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허브센터 입주기업 유비스는 벡스코 제1전시장 B2C관 D-25 부스에서 ‘루나’의 메인 캐릭터 ‘슈발리에’와 ‘클라우디아’를 주제로 한 코스프레 행사를 선보인다.
▲사진 출처=유비스
이번 행사는 캐릭터의 개성과 세계관을 현장에서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미우뮤와 하봄은 관람객들과의 포토타임 및 팬 교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유비스는 밝혔다.
이와 함께 유비스 부스에서는 코스프레 포토존 외에도 ‘루나’ 체험 플레이존, 한정 굿즈 증정 이벤트, 팬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유비스 관계자는 “서브컬처 장르에서 코스프레는 팬들과의 소통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라며 “이번 지스타 현장에서 진행되는 직접 코스프레는 서브컬처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출처=유비스
한편, ‘루나’는 론칭 일정을 연기한다. 기존 10월 31일 스팀을 통해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스팀 검수 지연으로 인해 11월 초 출시로 연기됐다. 유비스는 “출시 일정이 다소 미뤄졌지만,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마무리 중”이라며 “지스타 현장에서 ‘루나’의 매력을 구매하기 전 먼저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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