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능선 - 연주대 - 과천향교 코스입니다.
낮에 보면 흉물이지만 야간엔 반갑습니다.
저 멀리 동이 트네요.
일출도 예쁘지만 여명도 좋아합니다.
보이는 능선이 용마능선이에요.
등갤러들이 좋아하는 북한산 국립공원이 보입니다.
연주대!
연주대 뷰.
알록달록 해 뜨면 예쁠거 같아요.
오늘의 일출!
연주암 위로 해가 뜹니다.
아침 햇살에 계곡이 예쁘네요.
야간에 다 길처럼 보여서 알바를 3번 했습니다. 올해 관악산을 너무 안갔는지 우회로도 잘 모르겠어요.
과천 향로쪽은 데크 보수를 했는지 깔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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