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9→471만’ 관객 동원…주토피아, 시즌2로 9년 만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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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9→471만’ 관객 동원…주토피아, 시즌2로 9년 만에 돌아온다

TV리포트 2025-11-04 01:28:10 신고

[TV리포트=박정수 기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가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월트지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3일 ‘주디’와 ‘닉’의 업그레이드된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우정과 설렘 사이’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컷 속 둘은 아직 티격태격하지만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다. 또 예고편에는 역사상 최고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 힘쓰는 주디와 닉의 고군분투가 담겼다.

앞서 ‘주토피아’는 2016년 개봉해 평점 9.33점, 관객수 471만 명을 동원하며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10억 2,000만달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

전편에서는 경찰 토끼 ‘주디’와 사기꾼 여우 ‘닉’이 편견을 넘어 진정한 파트너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리며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츤데레지만 능글맞은 매력의 소유자 ‘닉’과 열정 가득하고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주디’가 선사하는 극과 극 케미는 보는 이들의 과몰입을 유발하게 했다.

‘주토피아2’에서는 ‘주디’와 ‘닉’이 주토피아를 뒤흔든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며 다시 한번 서로에게 의지하고 함께 성장하는 짜릿한 여정을 펼친다.

디즈니가 공개한 스페셜 포스터에는 전작 인기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기도 했다. 경찰서의 치타 ‘클로하우저’, 나무늘보 ‘플래시’, 최고의 팝스타 ‘가젤’ 등이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여기에 미스터리한 푸른 뱀 ‘게리’와 쿼카, 비버 등 신규 캐릭터 동물이 새로 합류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연출을 맡은 바이론 하워드 감독은 “첫 번째 영화가 두 캐릭터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다뤘다면 이번 작품은 서로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이야기”라고 밝혔다.

‘주토피아’는 22회 크리스틱 초이스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장편애니메이션상), 44회 애니어워드(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 장편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상, 장편 애니메이션: 감독상, 장편 애니메이션: 스토리보딩상, 장편 애니메이션: 성우상, 장편 애니메이션: 각본상), 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장편애니메이션상)을 받았다.

영화 ‘주토피아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수사 어드벤처다.

‘주토피아2’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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