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령, 하늘빛 니트와 루즈핏 팬츠로 완성한 겨울 카페룩 “여유로운 하루의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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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령, 하늘빛 니트와 루즈핏 팬츠로 완성한 겨울 카페룩 “여유로운 하루의 온기”

스타패션 2025-11-02 11:36:24 신고

/사진=채령 인스타그램
/사진=채령 인스타그램

서울의 초겨울, 유리창 너머로 햇살이 스며드는 카페 한켠. 채령이 전한 한 장의 사진이 계절의 공기를 포근하게 물들였다. 커피잔을 손에 든 그는 하늘빛 퍼 가디건으로 온기를 더하며, 평온한 미소로 일상의 여유를 그려냈다. 팬들은 “보기만 해도 따뜻하다”, “채령다운 담백한 무드”라며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그가 선택한 블루 퍼 가디건은 부드러운 알파카 텍스처로 눈길을 끈다. 살짝 루즈한 어깨선과 여유로운 실루엣은 움직일 때마다 자연스럽게 흐르며, 안쪽의 블랙 스트라이프 티셔츠가 밸런스를 잡아준다. 하이웨이스트 루즈핏 팬츠는 전체 라인을 길고 안정적으로 정돈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비율을 완성했다.

/사진=채령 인스타그램
/사진=채령 인스타그램

헤어는 느슨하게 묶은 로우번 스타일로 정리해 목선을 여리하게 드러냈다. 단정함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결이 살아 있는 이 스타일은 채령 특유의 섬세한 감각을 보여준다. 특히 포인트 액세서리로 더한 검정 리본핀은 사랑스러운 터치를, 투명한 뿔테 안경은 클래식한 여운을 남긴다.

사진 속 그의 손에는 JYP 쇼핑백이 들려 있었다. 팬들은 “회사 갔다가 들른 듯한 현실감 있는 출근룩”, “잔잔하지만 스타일이 살아 있다”는 반응을 보이며 현실적인 매력에 공감했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감과 질감이 어우러져, 보는 이에게 ‘따뜻한 오후’의 감성을 그대로 전한다.

채령의 이번 룩은 ‘편안함이 곧 스타일’이라는 철학을 보여준다. 계절감 있는 소재, 여유로운 핏, 그리고 자신만의 컬러 감각이 만들어낸 조화는 초겨울 데일리룩의 완성형이다.

/사진=채령 인스타그램
/사진=채령 인스타그램

최근 그는 생일 라이브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SNS를 통해 일상의 스타일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화려한 무대 밖에서도 자신만의 온도를 유지하는 채령의 모습이, 이 계절 가장 따뜻한 패션 스토리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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