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윤, 앞머리 내리고 카리스마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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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윤, 앞머리 내리고 카리스마 장착

스타패션 2025-11-02 11:06:15 신고

/사진=윤 인스타그램
/사진=윤 인스타그램

은은한 조명이 스며든 공간, 거울 앞에 선 STAYC 윤의 모습은 한 폭의 화보처럼 고요하고 강렬했다. 블랙 드레스와 함께 어깨선을 따라 흐르는 매끄러운 생머리가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정갈하게 다듬어진 시스루뱅 앞머리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며 그녀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했다. 팬들이 붙인 ‘호랑이 윤’이라는 별명처럼, 단아함 속에서도 본능적인 존재감이 느껴졌다.

이번 스타일의 중심은 단연 ‘글로시 스트레이트 헤어’다. 자연광을 머금은 듯한 윤기가 건강한 모발 결을 드러냈고, 층을 최소화한 컷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라인을 완성했다. 앞머리 끝이 이마를 살짝 덮으며 연출된 부드러운 곡선은 단정함과 여성스러움을 동시에 담았다. 팬들은 “조명보다 빛나는 머릿결”, “윤이니까 가능한 미러 셀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윤은 같은 톤의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에 리본 벨트를 더해 전체적인 균형을 맞췄다. 헤어와 의상이 하나로 연결되며 ‘톤온톤의 미학’을 보여줬고, 긴 생머리 특유의 절제된 실루엣이 우아한 여운을 남겼다. 여기에 투명한 글로시 립과 누드톤 메이크업이 더해져, 한층 빛나는 ‘고요한 카리스마’가 완성됐다.

/사진=윤 인스타그램
/사진=윤 인스타그램

이번 헤어 연출은 ‘꾸안꾸’의 정석이라 할 만하다. 인위적인 컬 없이 자연스러운 직모 라인을 유지하면서도 디테일은 섬세했다. 잔머리를 오일 에센스로 정돈하고, 헤어 아이론으로 끝선을 살짝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윤처럼 세련된 실루엣이 완성된다. 블랙 미니드레스나 오프숄더 니트와 함께라면 한층 깊은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윤은 최근 SNS를 통해 다양한 헤어·메이크업 시도를 선보이며 트렌디한 감각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이번 미러 포토는 단순한 셀카를 넘어, 그녀가 만들어가는 세대의 비주얼 감각을 상징하는 하나의 ‘아이콘 컷’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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