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봉준호 '살인의 추억' 거절…연기 그만뒀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장혜진 "봉준호 '살인의 추억' 거절…연기 그만뒀었다"

모두서치 2025-11-02 10:12:44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배우 장혜진이 봉준호 감독이 '살인의 추억'을 함께하자고 했음에도 거절했다고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장혜진은 1일 방송한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와 '살인의 추억'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나는 재능이 없다고 생각해 돈이나 벌자고 생각했다"며 9년 간 연기를 쉬었다고 했다.

장혜진은 백화점과 마트 등에서 일했다며 그 사이 봉 감독이 '살인의 추억'을 함께하자고 연락을 해왔다고 했다.

장혜진은 "백화점에서 일할 때 봉 감독님께 전화가 왔다. '살인의 추억'을 준비하고 있었다. 졸업할 때 찍은 내 사진이 맘에 들어서 번호를 알려고 학교까지 전화를 하고 여러 단계를 거쳐 날 찾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연락이 왔을 때 연기를 그만뒀다고 하니까 혹시라도 나중에 연기를 다시 하게 되고 내가 이 작품('살인의 추억')으로 성공하면 다시 만나자고 했다"고 말했다.

장혜진은 이후 '기생충'(2019)에서 봉 감독과 만났다.

장혜진은 '기생충'에 출연하기 전까지는 소속사 없이 일했다고 했다.

소속사가 없을 땐 직접 운전해서 다니거나 남편이 데려다줬다고 말했다.

그는 '기생충' 캐스팅 이후 친구인 코미디언 김숙 소개로 소속사에 들어깄다고 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