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마르’ 한초임,초미니원피스 룩…야간조명 속 완벽한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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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마르’ 한초임,초미니원피스 룩…야간조명 속 완벽한 각선미

스타패션 2025-11-01 08:46:27 신고

/사진=한초임 인스타그램
/사진=한초임 인스타그램

도심의 불빛이 반짝이는 밤, 배우 한초임이 강렬한 존재감으로 거리를 물들였다. 초록빛과 붉은 조명이 교차하는 공간 속에서 그는 ‘초이마르’라는 별명답게 스포티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무드를 완벽히 구현했다. 간결한 블랙 미니원피스와 화이트 하이힐의 대비가 만들어낸 선명한 실루엣은 한 장의 화보처럼 강렬했다.

이번 룩의 포인트는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리즘이다. 퍼프 소매가 어깨선을 부드럽게 감싸며, 짧은 기장의 스커트는 탄탄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했다. 리본 디테일이 더해진 화이트 플랫폼 힐은 전체 룩의 균형을 잡으며, 페미닌한 터치를 더한다. 손에 든 크리스털 장식 미니백은 조명 아래에서 은은히 반짝이며 고급스러운 마무리를 완성했다.

조명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야경 속에서도 한초임의 표정과 제스처는 여유로웠다. 네온 불빛을 배경으로 살짝 고개를 든 모습은 마치 런웨이의 한 장면처럼 시선을 붙든다. 단순한 ‘섹시’가 아닌, 자신감과 절제의 조화가 돋보였다.

/사진=한초임 인스타그램
/사진=한초임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조명보다 빛나는 초이마르”, “이 비율은 실화냐”, “블랙 원피스의 정석이다”라며 감탄을 쏟았다. 특히 화이트 하이힐과 블랙 원피스의 조합은 연말 모임룩으로도 손색없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실버 이어링이나 메탈릭 네일을 더하면 완벽한 나이트 글램룩으로 확장할 수 있다.

최근 ‘FC불나비’ 활동을 비롯해 예능과 패션 양쪽에서 활약 중인 한초임은 이번 스타일링으로 또 한 번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각인시켰다. 화사한 파스텔 톤의 화보에 이어 이번엔 블랙 시크로 반전 매력을 드러내며, ‘초이마르’ 특유의 카리스마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한초임 인스타그램
/사진=한초임 인스타그램

도시의 밤을 무대로 변주하는 그의 스타일은 단순한 옷차림을 넘어, 한 장면의 감정과 리듬을 품고 있었다. 그게 바로 한초임이 만들어내는 ‘초이마르 무드’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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