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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은 지난 7월 11일부터 연속으로 111일간 지니뮤직 일간차트 1위를 차지했고, 연속 16주간 주간차트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월간차트 2위는 ‘케데헌’ OST ‘소다팝’이 차지했고, 같은 앨범의 ‘유어 아이돌’도 8위를 차지했다. 월간차트 톱50 내에 ‘케데헌’ OST는 총 8곡으로 세계적인 인기 열풍을 이어갔다.
3위는 전월보다 한계단 오른 우즈의 ‘드라우닝’이 차지했다. 4위는 K팝 선두 그룹 블랙핑크의 ‘뛰어’가 랭크 됐다. 5위는 전월보다 한 계단 상승한 마크툽의 ‘시작의 아이’가 차지했다.
이밖에도 올데이프로젝트의 ‘페이머스’(6위), 조째즈의 ‘모르시나요’(7위), 십센치의 ‘너에게 닿기를’(9위), 우디의 ‘어제보다 슬픈 오늘’(10위) 순으로 집계됐다.
지니뮤직 10월 월간차트 톱50 내에 절반은 2025년 이전에 출시된 곡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곡들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가장 오래 전에 출시된 곡은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 일년’으로 2001년 출시됐지만 43위에 랭크됐다.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2019년, 21위), ‘예뻤어’(2017년, 25위)도 꾸준히 인기를 얻었고,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2019년, 42위)도 롱런곡으로 꼽혔다.
지니뮤직 관계자는 “‘케데헌’ OST ‘골든’은 앨범이 출시된 지 3개월이 지난 현재 시점까지 단 하루도 1위를 내주지 않으며 일간, 주간, 월간차트 1위를 모두 휩쓸었다”며 “4개월 연속 차트 1위라는 신기록을 세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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