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는 신작 익스트랙션 액션 게임인 ‘더 큐브, 세이브 어스’의 얼리액세스 오픈 일정을 내년 1분기로 변경한다고 29일 밝혔다.
제공=엑스엘게임즈
‘더 큐브, 세이브 어스’는 지난 10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수 기준 3위, 글로벌 인기 체험판 순위 TOP 8위 에 오르며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긴장감 넘치는 탈출 액션과 독창적인 맵 구성의 게임성으로 호평을 받았다. 게임의 위시리스트는 15만개를 넘겼다.
개발팀은 유저 의견을 반영한 개발을 위해 스팀의 얼리액세스 오픈 일정을 2025년 4분기에서 2026년 1분기로 변경한다. 개발 기간을 늘려 게임 최적화와 UI/UX 개선, 서버 안정화 작업을 통한 접속 불안정 현상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게임을 개발하는 박영성 PD는 “앞으로도 플레이어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 보이겠다”며 “10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보여준 게이머들의 큰 기대와 성원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