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아홉(AHOF)이 다크 카리스마 비주얼과 함께 소년으로서의 침묵을 깨는 새로운 면모를 드러낼 것을 예고했다.
29일 F&F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아홉(AHOF) 미니2집 'The Passage(더 패시지)'의 최종 콘셉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포토에는 블랙, 카키 톤의 디스토피아풍 스타일링과 함께 잔잔한 호숫가를 배경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표출하는 아홉(AHOF)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웃음기 없이 카메라를 응시하는 차가운 비주얼부터 붉은 조명 아래 비치는 거친 분위기까지 대비된 톤과 함께, 시련을 마주한 소년들의 새로운 직진감을 예고하는 듯 보여 관심을 끈다.
한편 아홉(AHOF) 미니 2집 'The Passage'는 소년에서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아홉(AHOF)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1월4일 발표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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