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이 퍼블리싱하고 프랜시스 콜롬브가 개발한 서바이벌 호러 게임 ‘룩 아웃사이드’가 두 번째 무료 대규모 업데이트 ‘파이널 비전’을 공개했다.
제공=디볼버디지털
‘룩 아웃사이드’는 비공식 프로젝트로 시작돼 전 세계 20만장 이상의 판매고와 팬층을 넓혀가고 있는 서바이벌 호러 RPG 장르의 게임이다. 현재 스팀 플랫폼에서 ‘압도적 긍정’ 평가를 유지하고 있다.
게임은 저주받은 아파트를 무대로 한 독특한 서바이벌 턴제 RPG로, 플레이어는 왜곡된 현실 속을 탐험하며 식량, 도구, 무기를 찾아야하고 그 과정에서 기괴한 인물들과 괴물로 변한 이웃들을 마주하게 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결말과 ‘저주받은 챌린지’ 모드가 추가된다. 다수의 새로운 엔딩, 새로운 상호작용 요소들과 탐험 가능한 신규 지역 및 퀘스트, 신규 몬스터와 보스전이 업데이트 되며, 전체 플레이어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은 일정 기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PC 스팀 플랫폼을 통해 플레이할 수 있으며, 판매 정가는 1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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