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소설 ‘서유기’를 바탕으로 한 신작 어린이 만화 ‘몽스터즈’가 출간됐다. 이번 작품은 ‘마법천자문’의 명성을 잇는 새로운 시리즈로, ‘새로운 손오공의 등장’을 예고한다.
2023년 출간된 ‘마법천자문’은 누적 판매 2천2백만 부를 돌파한 국내 최장수 어린이 학습만화지다.
‘몽스터즈’는 중국 고전 ‘서유기’의 주요 인물과 사건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했다.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손오공과 삼장, 저팔계, 사오정의 모험을 풀어낸다.
모험 속에서 용기와 우정, 지혜 같은 핵심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며, 처음 고전을 접하는 어린이도 끝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손오공 일행과 함께 실크로드를 따라 여행하며 역사, 문화, 종교, 경제에 이르는 폭넓은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동서양을 연결하는 문명의 통로인 실크로드를 모험하며, 세계를 보는 눈을 가질 수 있게 한다.
‘마법천자문’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몽스터즈’와 ‘마법천자문’의 연결성도 주목할 만하다.
‘몽스터즈’의 출간을 기념해 온라인 서점 구매자에게는 ‘마법천자문 x 몽스터즈 손오공 스티커 세트’를 선택해 받을 수 있는 이벤트(포인트 차감, 한정 수량)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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