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9.9%’로 전채널 1위로 종영하더니…시즌2까지 암시한 한국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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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9.9%’로 전채널 1위로 종영하더니…시즌2까지 암시한 한국 작품

TV리포트 2025-10-29 00:31:45 신고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김동준이 ‘신사장 프로젝트’ 최종회에 깜짝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동준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연출 신경수) 최종회에 특별히 등장했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전 레전드 협상가이자 현재 치킨집 사장인 주인공 신사장(한석규 분)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로, 흥미진진한 전개로 사랑받았다. 특히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8%, 최고 9.4%, 전국 가구 평균 8.6%, 최고 9.9%으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석권해 이목을 모았다.

이날 김동준은 조필립(배현성 분)의 판사 후배이자 신사장의 치킨집에 새롭게 발령받은 낙하산 신입으로 등장했다. 그는 깔끔한 슈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신사장 프로젝트’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치킨집 앞에서 김동준은 “좋은 법관이 뭐라고 생각하세요?”라는 조필립의 질문에 “글쎄요. 좋은 법관은 모르겠지만 그 전에 먼저 좋은 사람이 돼야겠죠?”라고 대답했다. 이러한 대화 속에서 두 사람의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이때 신사장과 이시온(이레 분)이 차례로 가게에 들어오며 긴장감이 감돌았다. 김동준은 신사장이 튀긴 통닭을 맛본 후, 조필립의 “여기 통닭 맛있습니다. 근무하기도 나쁘지 않을 거예요”라는 말에 “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사장님”이라고 인사하며 90도 깊은 절을 했다.

신사장은 “또 낙하산이냐?”라고 말하며 김동준에게 “준비해”라고 외쳤고, 김동준은 호기심과 기대에 가득 찬 표정으로 최종회를 장식했다. 이 장면은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더욱 완성시켰다.

방송 후 김동준은 소속사를 통해 “‘신사장 프로젝트’의 의미 있는 최종회에 특별하게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라며 “한석규 선배님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오래오래 좋은 추억으로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동준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 tvN ‘신사장 프로젝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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