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PC방] 27주년 업데이트 ‘리니지’, 점유율 TOP10 진입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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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PC방] 27주년 업데이트 ‘리니지’, 점유율 TOP10 진입 ‘초읽기’

경향게임스 2025-10-28 12:10:46 신고

장수 인기 게임 ‘리니지’가 2주 연속 상승세로 PC방 점유율 10위 진입을 목전에 뒀다.
 

출처=더로그 출처=더로그

게토에서 제공하는 PC방 게임 통계서비스 더로그의 10월 4주차(10월 20일~10월 26일) PC방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 ‘리니지’가 급등세를 보였다.

더로그에 따르면 10월 4주차 전국 PC방 총 사용 시간은 약 1,354만 시간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대비 2.4% 증가, 전월 대비 4.4%, 전년 동기 대비 11.2% 감소한 수치다. 주간 평균 PC방 가동률은 13.3%(평일 평균 11.6%, 주말 평균 17.8%)를 기록했다. 

1위를 차지한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9.0% 증가하면서 주간 점유율이 37%대로 올라갔다. 현재 진행 중인 e스포츠 국제대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 상승세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걸로 분석된다.

상위권 FPS 게임인 ‘배틀그라운드’, ‘발로란트’도 점유율 순위를 지키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해당 게임들은 3주차에 ‘FC 온라인’을 제치고 각각 2위, 3위에 올랐으며, 전주 대비 사용 시간도 반등했다. 유명 애니메이션 ‘원펀맨’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오버워치2’는 ‘서든어택’을 제치고 5위로 뛰어올랐다. 

한편, 10월 4주차 PC방 차트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낸 게임은 ‘리니지’다. 게임은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41.9% 증가하면서 6계단 뛰어오른 12위에 랭크됐다. ‘리니지’의 상승세는 27주년 신규 업데이트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게임은 지난 10월 15일 27주년 신규 업데이트 ‘다시 시작되는 전장의 시대, 선포’를 추가했다. 아울러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월드 공성전 리뉴얼, ▲초보존 개선, ▲ALL 클래스 리밸런싱, ▲대규모 라이브 케어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와 27주년 기념 이벤트 혜택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공성전, ▲린잘알 퀴즈, ▲럭키 드로우, ▲한정판 굿즈 및 재화 쿠폰 지급, ▲미니 간담회 등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이벤트 ‘PC방 /선포 DAY’를 주요 거점 도시에서 개최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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