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임영웅이 끝없는 1위 행진을 이어갔다.
28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30만 5733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이 차트에서 239주 연속 1위에 오르게 됐다.
2위는 이찬원(7만 778표)이 차지했다. 이어 영탁(1만 2770표), 박창근(1만 981표), 지민(방탄소년단, 1만 682표), 송가인(8621표), 이병찬(8017표), 박지현(7559표), 진(방탄소년단, 7300표), 슈가(방탄소년단, 5061표)순으로 집계됐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3만 189개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찬원(6909개), 영탁(1406개), 박창근(1179표), 지민(1158표), 박지현(1107표), 송가인(999표), 이병찬(842표), 진(786표), 슈가(655표)순으로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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