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여섯개 달린 감자가 나와 나오는 모든 것을 썰어버리는 도파민 게임 ‘브로타토’가 대규모 업데이트로 돌아 왔다. 지난 2024년 이후 약 1년이 지난 시점에 단행된 업데이트로 게임을 즐겼던 팬들이라면 다시 한번 도파민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돌아 왔다.
▲사진 출처=스팀
이번 업데이트는 인터페이스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팬들이 수차례 요구한 시스템 개선이 주된 업데이트다. 대표적으로 밴 시스템이 업데이트돼 이제 선택한 아이템이 게임 도중 등장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게 됐다. 한 게임당 최대 8개까지 아이템 밴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캐릭터 빌드업이 좀 더 편하게 진행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운에 좀 더 좌우됐던 기존 빌드업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전략성이 강회된 점이 장점이다. 단, 무기는 밴이 되지 않는다.
이와 함께 신규 무기인 보팔소드가 업데이트 됐으며, 추가아이템 6종이 새롭게 추가 됐다. 각 아이템들은 해금 조건이 있어 플레이 하면서 순차 해금되도록 설정 됐다.
이 외에 세이브 슬롯이 등장해 각기 다른 진행도로 플레이 해 볼 수 있게 됐으며, 참고서(코덱스 )기능을 통해 게임 내 등장 몬스터들과 아이템, 무기 등을 위키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개발팀은 향후에도 게임을 계속해서 업데이트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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