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우주소녀 다영이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출격과 함께 첫 솔로행보의 열정을 새롭게 드러낸다.
최근 KGMA 조직위원회는 우주소녀 다영이 오는 11월 14~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릴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에 출격한다고 전했다.
다영의 출격은 2016년 2월 우주소녀 데뷔 이후 9년만의 첫 솔로곡 'body'(바디)의 활약상과 화제성에 따른 것으로 전해진다.
다영은 '2025 KGMA' 뮤직 데이인 15일에 참석, 솔로 데뷔곡 'body'(바디)를 비롯한 무대를 통해 자신의 음악적 진심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2025 KGMA는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공동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가운데, 오는 11월14~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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