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F 2025’ 역대 최다 스폰서 유치,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 12월 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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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 2025’ 역대 최다 스폰서 유치,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 12월 5일 개막

경향게임스 2025-10-27 11:48:52 신고

매년 행사의 규모를 확장해 나가며 국내를 대표하는 서브컬처 축제로 맹활약하고 있는 ‘AGF 2025(Anime X Game Festival 2025)’가 올해 역시 그 세를 더욱 넓히고 있다.
 

사진=AGF 조직위원회 제공 사진=AGF 조직위원회 제공

AGF 조직위원회는 27일 행사의 참가 스폰서 업체를 공개했다.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스마일게이트에 이어 갤럭시 스토어, 그리프라인의 ‘명일방주: 엔드필드’, 신작 ‘스타세이비어’를 개발 중인 스튜디오비사이드, 각종 애니메이션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익숙한 메가박스 등이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는 AGF 행사 사상 최다 스폰서를 유치한 사례에 해당한다. 지난해의 경우 쿠로게임즈 ‘명조: 워더링 웨이브’가 메인 스폰서를 맡은 한편, 스마일게이트와 메가박스가 스폰서로 참여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행사에서 게임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애니메이션을 넘어 ‘서브컬처 게임 축제’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AGF인 만큼, 게임사 스폰서 참여 확대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대규모 체험형 부스로 팬들에게 호평을 얻었던 스마일게이트는 올해 AGF 현장 부스 규모를 더욱 확대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최근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를 선보인 데 이어 ‘미래시’를 공개하는 등 서브컬처 장르 신작 전개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새롭게 스폰서로 이름을 올린 그리프라인과 스튜디오비사이드는 제각각 출시 예정 신작인 ‘명일방주: 엔드필드’와 ‘스타세이비어’ 테마 부스를 선보인다. 신작 시연 및 각종 이벤트를 전개해 현장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이외에도 갤럭시 스토어는 총 3개의 현장 휴식 공간을 운영하며, 메가박스는 니지산지 월드투어 서울 공연 기념 콜라보 카페를 선보인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한편, ‘AGF 2025’는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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