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달군 혼다데이, 브랜드 감성과 스피드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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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달군 혼다데이, 브랜드 감성과 스피드가 만나다

M투데이 2025-10-27 11:39:04 신고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엠투데이 임헌섭, 이정근 기자] 혼다코리아(Honda Korea)가 지난 25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브랜드 고객 축제인 ‘2025 혼다데이 라이드 앤 드라이브(2025 Honda Day Ride N Drive)’를 성황리에 마쳤다.

혼다데이는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되는 혼다코리아의 대표 고객 이벤트로, 혼다 브랜드와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다.

지난 2022년 양평을 시작으로 춘천, 경주, 상주 등 전국 각지에서 이어졌으며, 올해부터는 자동차 고객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한 통합 브랜드 페스티벌로 자리잡았다.

올해 행사는 ‘라이드 앤 드라이브(Ride N Drive)’라는 주제에 걸맞게, 참가자들이 혼다의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트랙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혼다 모터사이클로 직접 서킷을 주행하거나, 평소 궁금했던 최신 혼다 모델을 트랙에서 시승할 수 있었다. 또한, 전문 인스트럭터와 함께 달리는 혼다 자동차 서킷 택시 프로그램을 통해 스피드와 안전이 조화를 이루는 혼다의 드라이빙 감성을 체험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혼다 브랜드의 역사와 기술력을 보여주는 특별 전시존이 마련됐다. 대표적으로 CR-V 30주년 기념 존, 모토GP 레이싱 머신 RC213V 전시존, 스몰 펀(Small Fun) 이벤트 존, 혼다 최신 모터사이클 전시존 등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혼다에듀케이션센터의 안전운전 체험존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사각지대 안전운전 체험 코스’가 추가됐다. 참가자들은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의 시야 사각지대를 직접 체험하며 운전자 간 이해와 도로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혼다데이는 단순한 트랙 이벤트를 넘어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위한 체험형 축제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미니 아케이드 게임, 오너스 라운지, 밴드 공연, 푸드존 등이 마련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품에는 혼다의 클래식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GB350S를 비롯해 모터사이클·자동차 블랙박스, 모터사이클 헬멧, 알파인스타즈 라이딩 자켓, 혼다 오딧세이 홍보대사인 최현우 마술사의 공연 티켓 등이 포함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혼다데이는 단순한 고객 이벤트를 넘어 혼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문화를 향유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동차와 모터사이클 고객분들이 함께 즐기실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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