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에디션] 보헤미안 스타일의 귀환…빈티지 감성 '넬코트 백'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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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에디션] 보헤미안 스타일의 귀환…빈티지 감성 '넬코트 백' 열풍

르데스크 2025-10-23 12:02:00 신고

최근 패션계에선 보헤미안(관습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움 추구하는 삶이나 행동) 스타일의 '넬코트 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행의 중심엔 구찌를 떠나 발렌티노로 합류한 디자이너 '알렉산드로 미켈레'가 있습니다. 그는 발렌티노 2025 S/S 컬렉션에서 빈티지하면서도 자유로운 감성을 담은 '넬코트 백'을 처음 공개하며 패션계를 뒤흔들었습니다.


'넬코트 백'은 프린지(술장식), 스웨이드, 메탈 스터드(금속장식) 등으로 장식된 보헤미안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60~70년대 히피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입니다. 


제작에 사용된 각각의 재료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세련된 빈티지 분위기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출시 이후 벨라 하디드, 알렉사 청, 알바 로르워처, 에이티즈 홍중 등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이 착용하면서 '셀럽템'으로 급부상했는데요. '넬코트 백'의 인기에 힘입어 이자벨마랑, 자라 등 타 브랜드들도 유사한 디자인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넬코트 백 인기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요즘 세대가 좋아하는 '자유롭고 개성 있는 스타일'의 흐름과 맞닿아 있다"며 "이 같은 흐름은 향후 패션 전반에 빈티지·보헤미안 무드를 확산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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