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강우, 10년 동안 '자기 관리' 했는데…子 "아빠 외모, 평범해"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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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김강우, 10년 동안 '자기 관리' 했는데…子 "아빠 외모, 평범해"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2025-10-23 11:56: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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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에 출연한 김강우. 사진=KBS 2TV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김강우가 아들에게 외모가 평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를 향한 두 아들의 속마음이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강우는 무언가를 열심히 읽으며 중간중간 웃음을 터뜨린다. 다름 아닌 '편스토랑' 제작진이 김강우의 두 아들에게 몰래 받아온 '아빠 영역 평가' 질문지.

'아빠에 대한 아이들의 속마음이 궁금하지 않나?"라는 제작진의 물음에 김강우는 "안 궁금하다. 좋은 말이 없을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면서도 '아빠 영역 평가' 질문지에 한껏 집중한다. 

이어 공개된 두 아들의 솔직한 답변은 김강우를 멘붕에 빠뜨리기도, 행복한 웃음을 터트리게 만들기도 한다고.

'편스토랑' 방송 스틸컷. 사진=KBS 2TV

"아빠는 잘생겼나?"라는 질문에 김강우의 첫째 아들은 "평범하다"라고 답해 '편스토랑' 식구들을 당황하게 한다. 풍성한 머리숱, 10년 이상 같은 체중을 유지하는 자기 관리 끝판왕 '47섹시' 김강우가 '평범한 외모'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지 '편스토랑'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그런가 하면 두 아들이 적은 아빠의 장점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아빠의 장점이 무려 "엄마를 많이 사랑하는 것"라고 적혀 있던 것. 스페셜MC 아유미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이외에도 "아빠가 일주일에 몇 번 요리를 해주나?"라는 질문에 대한 두 아들의 솔직한 답변이 공개된다. 실제로 평소 아이들에게 요리를 자주 해 주는 김강우는 이날도 아이들에게 자주 해주는 '육즙 팡팡 함박스테이크' 레시피를 공개한다. 

한편 김강우를 폭로하는 두 아들의 솔직한 이야기는 2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KBS 2TV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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