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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잠’은 어머니를 향한 따뜻한 사랑을 주제로 다룬 발라드 곡이다. 소속사 제이레이블은 “전유진은 세월의 흐름과 되돌릴 수 없는 시간에 대한 감상을 특유의 담백하고 애절한 보컬로 표현했다. 신곡으로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전유진은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MBN 음악 경연 프로그램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에 등극하며 차세대 트롯 스타로 발돋움했다.
‘어린잠’은 전유진이 지난해 12월 미니앨범 ‘온리 유’(Only You)를 낸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전유진은 전날 유튜브를 통해 카세프 테이프가 등장하는 서정적인 분위기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신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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