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딸 서이와 함께한 여행을 공개했다.
21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움마" 실루엣만으로 귀여움 폭발한 MJ♥BH 2살 딸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민정은 21개월 딸의 짐을 싸는 모습 보여주며 딸 서이를 위한 가방, 애착 담요와 인형을 애착 가방을 챙겼다. 이어 아들 준후의 인형까지 꺼내온 이민정은 "이거 공개하면 준후가 싫어할 수도 있다. 이 아이는 9년 된 애착 토끼다. 처음엔 빵빵하고 하얗고 정상적인 모습인데 지금은 늙어보인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여행지에서 얼굴을 비춘 이민정은 스티커로 얼굴을 가린 서이를 공개하며 "아이 귀여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아들 준후는 "서이만 너무 많이 나오는 거 아니냐. 나도 좀 나오자"라며 섭섭함을 드러냈고, 이민정은 "어차피 서이도 블러 처리된다"고 설명하며 준후를 비췄다.
카메라에 등장한 준후는 "안녕하세요. 엄마가 요즘에 너무 서이만 봐요"라며 서운함을 공개적으로 내비쳐 이민정을 당황시켰다.
이민정은 "그야 서이가 아팠으니까 이해해달라. 우리 큰 아들 사랑한다"라고 해명했다.
준후는 모자이크를 뚫고 나오는 이목구비와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구독자들은 "보이진 않지만 BH가 보여요", "준후 훈훈함이 블러를 뚫고 나와", "곧 얼굴 공개 되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이어 이민정은 딸의 인생 첫 구운 고기 시식 장면을 담았다. 맛있어하는 딸에 이민정은 "너무 맛있어? 천천히 먹어라. 지금 고기를 거의 마시고 있다. 이렇게 맛있을 일이냐"라며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서이는 이민정의 손을 끌어 직접 고기를 먹으려고 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 유튜브 제작진은 "MJ 어렸을 때랑 똑같이 생김. 우리가 봤음"이라며 딸의 미모를 인증해 눈길을 끈다. 네티즌 또한 "실루엣인데 이민정이랑 똑닮은 느낌이 난다", "너무 예쁠 꺼 같아요", "자세히 안 봐도 판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이민정 MJ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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