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vs 유다이 리턴매치…진해성, 복수 선언('한일톱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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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vs 유다이 리턴매치…진해성, 복수 선언('한일톱텐쇼')

뉴스컬처 2025-10-21 11:31: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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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트롯·J-POP 최강자들이 다시 한 자리에 모인다.

MBN ‘한일톱텐쇼’가 오늘(21일) 새롭게 돌아오며 ‘2025 한일가왕전’의 뜨거운 열기를 재점화한다.

사진=한일톱텐쇼
사진=한일톱텐쇼

이번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트롯 가왕 박서진과 일본 감성 가왕 타케나카 유다이가 ‘듀엣전’으로 리턴 매치를 펼치며 다시 한 번 숙명의 라이벌전을 이어간다. 두 사람은 ‘95즈’ 동갑내기이자 국경을 넘은 음악 친구로, 지난 가왕전에서 최고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서진은 이번 무대에서 정통 트롯 파트너 민수현과 팀을 이뤄 “도합 경력 25년”이라는 반오십 케미를 자랑하며 무대에 오른다. 반면 유다이는 구독자 450만 유튜브 뮤직 크리에이터 라온과 손잡고, 듀엣 영상 870만 뷰를 기록한 전적을 앞세워 맞불을 놓는다. 시작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이 오가는 가운데, 박서진은 “쟤랑 대결 안 하고 싶어요”라는 돌발 발언으로 긴장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뿐만 아니라 ‘한일가왕전’에서 유다이에게 패배의 쓴맛을 봤던 진해성 역시 복수전을 예고하며 무대에 오른다. 그는 “오늘은 ‘진’해성이 아니라 ‘WIN’해성입니다”라고 선전포고하며 기선제압에 나서고, 유다이 역시 “타케나카 ‘WIN’다이입니다”라고 응수해 현장을 후끈 달군다. 트롯과 J-POP, 장르를 넘은 진검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유다이는 또 다른 무대에서 J-POP 대표곡 ‘First Love’를 선곡, ‘감성 가왕’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20년 넘게 사랑받는 이 명곡을 유다이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첫사랑의 설렘과 이별의 여운을 동시에 전한다. 앞서 ‘워킹 위드 유’, ‘프리텐더’, ‘아이 러브 유’, ‘엔드리스 레인’ 등 무대로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조회수 남신’에 등극한 유다이가 이번에도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MBN ‘한일톱텐쇼’는 한일 양국 대표 가수들이 펼치는 명곡 차트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방송 직후 공개되는 무대 영상은 누적 조회수 100만 뷰 돌파 시 ‘실버 버튼’, 500만 뷰 돌파 시 ‘골드 버튼’이 수여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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