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 밴티지 GT3, ‘GT 월드 챌린지 유럽’ 골드컵 타이틀 획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 ‘GT 월드 챌린지 유럽’ 골드컵 타이틀 획득

오토레이싱 2025-10-20 11:46:04 신고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가 ‘GT 월드 챌린지 유럽 구’에서 골드컵 타이틀을 차지했다.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가 ‘GT 월드 챌린지 유럽 인듀어런스’에서 골드컵 타이틀을 차지했다.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가 ‘GT 월드 챌린지 유럽 인듀어런스’에서 골드컵 타이틀을 차지했다.

버스타펜닷컴 레이싱 팀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최종전에서 3위로 체커기를 받으며 드라이버와 팀 부문 타이틀을 동시에 확보했다. 해리 킹과 크리스 룰햄(이상 영국), 티에리 페르뮬렌(네덜란드)조는 시즌 내내 꾸준한 페이스를 보였고, 이번 포디엄 피니시로 팀의 첫 시즌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이들은 앞서 7월 열린 ‘크라우드스트라이크 24시 스파’에서 클래스 우승과 종합 10위를 했다.

애스턴마틴은 최근 유럽과 북미 무대에서 연이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달에는 콩투유 레이싱이 스프린트컵 실버컵 드라이버 및 팀 부문 챔피언십을 석권했다. IMSA 웨더텍 스포츠카 챔피언십에서는 하트 오브 레이싱(THOR) 팀이 GTD 팀 부문 종합 2위로 마감했다. THOR의 톰 갬블, 캐스퍼 스티븐슨(이상 영국), 자커리 로비숑(캐나다) 트리오는 시즌 마지막 레이스인 ‘미쉐린 페티 르망’에서 10시간 동안 꾸준한 레이스를 펼쳐 4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 결과로 스티븐슨은 드라이버 종합 3위, THOR은 팀 포인트 부문 2위다.

밴티지 GT4도 전 세계 GT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라주 레이싱은 FFSA GT(프랑스 GT4) 드라이버 및 팀 종합 타이틀에 이어, GT4 유러피언 챔피언십 프로-암 부문 드라이버와 팀 타이틀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팀 TGM은 IMSA 미쉐린 파일럿 챌린지 GS 브론즈 타이틀을 추가하며 밴티지의 성공 행진에 힘을 보탰다.

밴티지는 최근 일주일 사이 무려 8개의 주요 타이틀을 추가하며 현대 GT 레이싱의 대표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여기에는 비치딘 모터스포츠의 브리티시 GT 실버-암 타이틀, 버스타펜닷컴 레이싱의 2관왕, 미라주 레이싱과 팀 TGM의 4관왕 등이 포함된다.

밴티지는 이미 르망 24시, 롤렉스 24 데이토나, 스파 24시 등에서 클래스 우승을 기록하며 글로벌 GT 무대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opyright ⓒ 오토레이싱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